예수병원(병원장 권창영)이 위암 및 췌장암 수술, 고관절치환술 진료량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
예수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위암 수술과 췌장암 수술, 고관절치환술에 대한 진료량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진료량 평가는 해당 진료의 수술 건수와 사망률, 합병증 등 진료 결과를 나타내는 지표로, 의료 서비스 평가 기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