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덕일교회(담임목사 이은식)가 23일 덕진동 지역 소외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기증했다.
덕일교회는 이날 20㎏들이 100포대를 덕진동사무소를 통해 홀로노인과 소년가장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은식목사는 “성탄절을 맞아 낮은 자리로 오셔 고통받는 이들 편에 서신 예수님의 사랑을 조금이라도 나누기 위해 이웃들에게 쌀을 나눈다”고 말했다.
성탄절을 맞아 기증하는 덕일교회의 쌀 나눔은 올해로 14년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