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공단, 진안군 전춘근씨 포상

한국환경공단은 지난 24일 2014년도 영농폐기물 수거실적 달성을 통해 환경보전과 쾌적한 농촌 생활환경 조성에 노력한 진안군 우수공무원 전춘근씨를 포상했다.

 

진안군은 경작지에 방치되어 있는 영농폐기물을 수거와 농촌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2014년도에 8000만원을주민들의 적극적인 수거활동을 지원했다.

 

또한 범군민 영농폐기물 수거기간 운영으로 폐비닐 800톤과 농약빈병 7톤을 수거하고 농경지 오염과 농촌지역 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했으며 영농폐비닐의 안정적인 수거기반 조성을 위해 공동집하장 4개소를 조성하기도했다.

 

한국환경공단 호남권지역본부 류수호 소장은“지난해 영농폐비닐과 농약용기 수거, 노후 슬레이트 철거지원사업 등 업무 협조에 감사드리며,내년에도 변함없이 환경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정부정책 변화에 적극 동참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