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익산경찰서 포상

한국은행 전북본부(본부장 신원섭)는 지난 26일 신속하고 적극적인 수사 활동으로 화폐위조범을 검거해 화폐유통질서 확립에 공헌한 익산경찰서 및 개인 신고자에 대해 한국은행 총재 포상을 실시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익산경찰서는 대학 구내에 음식을 배달하면서 위조지폐를 발견했다는 피해신고를 접수한 후 신속히 수사에 착수해 피의자를 조속히 검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당시 피의자 A씨는 컬러프린터로 만원권 35장을 위조한 뒤 3회에 걸쳐 15장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