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변호사는 전주고와 고려대를 졸업하고 제41회 사업시험을 합격했으며, 전북도변호사협회 이사와 여성부 성폭력 피해자 무료법률구조사업 전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광수 의장은 29일 위촉장을 주는 자리에서 “10대 의회 의원들이 자치법규를 제·개정하는데 입법·법률고문들의 역할이 뒷받침됐다”며 “도의회 의원들이 더욱 활발하게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힘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도의회에는 최민수 국회의정연수원 교수와 전주대 고준석 교수가 입법고문, 김정호 변호사가 법률고문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