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원품은 매주 금요일 법화경 철야기도에 참여하는 불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마련됐다.
금강스님은 “지역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인월면의 소외계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