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협서 해외송금하세요”

농협 상호금융이 19일부터 해외송금업무를 시작함에 따라 전북지역 농·축협에서도 해외송금을 할 수 있게 됐다. 전북농협은 현재 지역 농·축협 54개 사무소가 지정돼 외국환을 취급하지만 앞으로 120여개로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