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부안면 작은목욕탕, 내달부터 주 6일 운영

고창군 부안면(면장 김공례) 작은목욕탕이 주민들의 편의증진을 위해 주 5일 운영하던 것을 오는 2월1일부터 주 6일(토요일 운영)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

 

사업비 3억3000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11월 개장한 부안면 작은목욕탕은 146.43㎡(약44평) 규모로 온탕과 냉탕, 사우나실, 탈의실, 보일러실 등 최신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하루 이용객이 90여 명 정도로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는 2월1일부터 남자는 월, 수, 금요일에 여자는 화, 목, 토요일에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요금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인은 무료이며, 65세 이상 노인과 미취학 아동은 1000원, 일반주민은 2000원으로 저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