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광역로컬푸드가 지난달 26일 지적장애인거주시설 흰마실(원장 박주종)을 클린고객으로 선정했다.
전북광역로컬푸드는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식자재의 우선구매와 정확하고 투명한 발주 및 회계업무 처리를 기준으로 거래처와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인증기준을 설정하고 도내 공급체결업체 중 최초로 클린고객으로 흰마실을 선정했다.
흰마실 박주종 원장은“2013년 9월부터 전북광역로컬푸드를 통해 신선하고 안전한 친환경 지역 농산물을 공급받았으며, 입주자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더욱 정확하고 투명한 발주 및 회계처리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