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꿈을 펼칠 공간인 ‘꿈꾸는 카페’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이산 정기담은 쉼터에 지난 27일 문을 열었다.
꿈꾸는 카페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진안군의 적극적인 복지정책 추진에 따른 결실로 지난해 7월 민선6기 이항로 진안군수 취임직후 ‘공공기관연계 중증장애인 창업형일자리 지원사업’에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진안군이 진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2013년부터 관련 사업 벤치마킹,바리스타 및 제과제빵사등 사전준비를 통해 추진했으며 카페에서 일하는 장애인 5명 모두 바리스타 및 제과제빵사 교육훈련을 수료했거나 받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