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희 부총장은 “우리대학 자동차과의 우수한 커리큘럼과 실무교육을 배워 실력 있는 기술인력을 양성하고자 하는 중국 대학의 요청에 따라 협약이 이루어지게 됐다.”며 “향후 중국 대학에서 2년 과정을 마친 후 비전대에서 어학연수와 학사학위전공심화과정 2.5년을 마치면 학사학위를 수여하는 방안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9년 설립된 남창이공대학은 86개 학과 2만여명의 학생이 재학중인 대학으로, 중국 교육부로부터 자격증 취득과 학생 취업부문 우수대학으로 선정된 강서성 명문 대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