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전북도 주관의 이번 평가는 유통전문가 2명을 평가위원으로 하고 도내 13개 조직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 가운데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은 통합마케팅 3∼4년차 조직에서 2년연속 우수 조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은 산지유통 규모화, 부가가치 건전성, 통합마케팅 조직화 및 전문화 등 항목별 평가에서 인정받아 1억4500만원의 인센티브 혜택을 받게 됐다.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은 남원시 5개 농협에서 2억원씩 출자해 2013년 3월에 설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