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국민체육기금 지원사업에 선정돼 10억5600만원을 지원받는 등 총 13억2000만원의 사업비로 이백초등학교 다목적체육관을 건립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다목적체육관은 1980㎡ 부지에 연면적 720㎡,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진다. 강당 겸용으로 활용될 이 체육관은 학교 특성에 맞는 생활체육시설, 편의시설을 갖추게 된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이백면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이 사업이 추진됨에 따라 다목적체육관을 활용한 체육, 문화, 교육활동, 지역사회 축제 등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