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연면적 1만2601㎡에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총 316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1월 준공됐으며, 1년여 동안 시험가동 및 정비를 거친 후 지난 13일 개소식을 열었다.
전북대병원 관계자는 “센터에는 임상연구와 실험을 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고 있고 지역내 산·학·연· 메디 클러스터 및 임상시험 인프라 구축 등 향후 실용화를 위한 기반시설을 완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임상연구지원센터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임상연구 및 연구지원 공간의 통합에 따른 시너지 효과와 그동안 발생됐던 연구인력 및 장비의 중복투자가 해소돼 운영의 효율이 극대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