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건축사회(회장 전병갑)가 주최하고 전주시건축사회(회장 이길환)가 주관한 이날 대회는 축구와 줄다리기, 800m계주, 단체축구 등 4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종합우승은 전라북도교육청팀이 차지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전라북도 건축인 한마음 체육대회는 건축인 상호간의 이해 증진과 유기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소통 및 화합의 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