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부송초·일일선실천국민운동본부, 현판식 개최

이리부송초등학교(교장 이수경)와 (사)일일선실천국민운동본부 익산지부(지부장 곽인숙)는 8일 학생·교사·학부모·일일선본부 익산시지부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일선을 실천하는 학교’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리부송초등학교는 지난해부터 일일선 실천운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배려·따뜻한 나눔 등의 덕목을 가정과 학교에서 실천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일일선실천국민운동본부로부터 ‘5월의 자랑스러운 청소년’으로 6학년 김은솔 어린이가 선정되기도 했다.

 

곽인숙 지부장은 “익산지역의 모든 초등학교가 일일선 운동에 참여해 건전하고 올바른 인성을 갖춘 시민을 육성하는 게 목표다”면서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는 어린이로 자랄 수 있도록 일일선 운동에 학교와 학부모가 함께 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