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경찰서는 전주지역 금은방에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던 일당 3명이 지난 16일 검거되는 등, 최근 범죄사례를 설명하고 금은방 업주들에게 귀중품 금고 보관·강화셔터 설치 등 범죄 예방법을 소개했다. 또 편의점의 경우 밤 시간대에 여성이 혼자 근무하지 않도록 할 것과 편의점 내·외부 CCTV 확충 등 예방책을 당부했다.
완산경찰서는 많은 현금이 오가는 업소에 대해 앞으로도 지역 관서별로 간담회를 실시, 피해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