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경찰, 6·25전쟁 65주년 안보사진전 개최

▲ 진안경찰서가 6·25전쟁 제65주년을 맞아 마련한 안보사진전.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는 6·25전쟁 제65주년 및 정전협정 62주년을 맞아 진안읍 공용버스터미널 등 다중운집장소를 찾아 22일부터 26일까지 ‘사진으로 보는 북한의 도발’안보사진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사진전은 6·25전쟁,대남도발사 북한의 실상, 통일 미래상 등의 사진과 국민들이 참여한 안보홍보사진 등 20여점을 전시하여 전·후 세대들에게 전쟁의 참상을 알리고 대 국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하였다.

 

이우규 정보계장은 “한반도 위기상황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국가안보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