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최동성 총무국장과 이은상 경영기획국 부국장이 30일 정년 퇴임했다. 최 전 총무국장은 1985년 전북일보 기자로 입사한 후 사회·경제·정치부장과 편집국장을 역임했다. 또 전북대에서 박사 학위(신문방송학)를 받았으며, 전북대 언론인회 회장과 전북대 총동창회 부회장으로 활동했다.
이은상 전 부국장은 1985년 입사한 후 출판국 미술부장, 경영지원국 판매부장, 기획사업국 독자서비스 부국장, 리더스아카데미사업단장 등을 지냈다. 이 전 부국장은 전북서예대전 특상 등을 수상하며 서예가로도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