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전주공장(공장장 김구한)이 완주 와일드푸드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하이트 병맥주를 이용한 홍보 활동에 나섰다.
완주군과 하이트진로(주)에 따르면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제5회 완주 와일드푸드축제 홍보를 위해 전주공장에서 생산되는 하이트 병맥주 70만병에 축제 홍보 보조라벨을 부착해 휴가철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김구한 공장장은 “지난 1989년부터 가동된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이 전북 도민과 완주군민들의 사랑 속에 전북의 대표적 향토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지역 축제 홍보에 적극 나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