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희 부총장은 1979년 비전대에 임용돼 36년간 전기과 교수로 봉직했다. 전북장애인기능경기대회 기술위원장, 전북대학생봉사단 부단장, 전북개발공사 설계자문위원, 조달청 기술심의위원, 한국전문대학 교육혁신운동본부 공동대표 등을 지냈다.
김영균 교수는 1982년 임용돼 33년간 교수로 봉직했으며, 대학 입학처장, 교수협의회 회장, 평의원회 의장 등을 역임했다. 대외적으로 품질경영학회 부회장 및 전북지회장, 공영경영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공희 부총장에게는 황조근정훈장이, 김영균 교수에게는 녹조근정훈장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