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치위생과 교수협의회 회장에 원광보건대 이현옥 교수

원광보건대학 치위생과 이현옥 교수가 15대 대한치위생(학)과 교수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오는 2017년 8월까지 2년간의 협의회 회장직 수행에 나서게 된다.

 

이교수는 “치위생 교육계의 다양한 현안을 효율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전문치과위생사 양성 교육에 일익을 담당하는 교수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정진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이사,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위원, 미국 코네티컷주 브릿지포트대학교 폰즈스쿨 방문교수, 한국치위생과학회 7대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다양한 연구 및 대외 활동을 통해 학문정립과 교육의 질적 향상 등 치위생학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

 

한편 대한치위생(학)과 교수협의회는 치위생학 및 그 응용에 관한 학술 연구와 기술 보급 및 교육정보교환을 촉진하고,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권익보장 및 자질 향상을 구현함으로써 국민의 구강보건향상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1987년 창립된 단체로 현재 전국 82개 대학교 치위생(학)과 교수 400여명이 회원으로 등록 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