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7년 8월까지 2년간의 협의회 회장직 수행에 나서게 된다.
이교수는 “치위생 교육계의 다양한 현안을 효율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전문치과위생사 양성 교육에 일익을 담당하는 교수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정진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이사,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위원, 미국 코네티컷주 브릿지포트대학교 폰즈스쿨 방문교수, 한국치위생과학회 7대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다양한 연구 및 대외 활동을 통해 학문정립과 교육의 질적 향상 등 치위생학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
한편 대한치위생(학)과 교수협의회는 치위생학 및 그 응용에 관한 학술 연구와 기술 보급 및 교육정보교환을 촉진하고,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권익보장 및 자질 향상을 구현함으로써 국민의 구강보건향상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1987년 창립된 단체로 현재 전국 82개 대학교 치위생(학)과 교수 400여명이 회원으로 등록 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