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성장 시대에 지역 농·축협의 지속성장을 위한 내실있는 사업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마련된 이날 전략회의에서는 금융소비자의 권익보호를 위한 상호금융 소비자보호 강령 선포식에 이어 농협중앙회 강태호 상호금융여신부장이 2015년 하반기 상호금융사업 마무리를 위한 전략 공유를 주제로 특강했다.
한편 올해 상반기 전북농협은 메르스로 인한 농축산물 소비위축과 농촌지역의 경기 침체 속에서도 신용사업 손익이 1745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52억원 성장했다.
상호금융여신과 예수금은 각각 9%와 6%대의 성장을 기록했고 외국환 취급 점포 확대, 전사적인 리스크관리 도입 등으로 안정적인 경영과 고객 서비스를 증대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