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진흥원 임직원들은 후원금 50만원과 함께 직접 구매한 과일과 추석선물을 삼성휴먼빌에 전달했다.
전북생물산업진흥원은 지난 2013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꾸준히 나눔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