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JC상사, 드림스타트에 아동 내의 500벌 기탁

다문화 가정 및 저소득층에게 꾸준히 내의를 지원해온 전주시 송천동 JC상사(대표 정만성)는 2일 전주시 드림스타트를 방문해 드림스타트 아동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아동 내의 500벌(2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전주시 드림스타트는 관내 저소득층 영유아 및 아동 500명에게 내의를 전달할 계획이다.

 

정만성 대표는 “어려운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