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제통상진흥원(원장 홍용웅)은 10일 전북대 헌혈의 집을 방문해 혈액나눔 봉사에 나섰다.
이날 단체 헌혈은 진흥원 소속 임직원 20여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은 이번 봉사활동이 헌혈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꾸준한 지역 공헌 활동과 봉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홍용웅 원장은 “우리 주변 가까이에서 헌혈의 집을 쉽게 볼 수 있지만 막상 한발 내딛고 안으로 들어서기는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며 “이번 혈액나눔 봉사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