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와이즈멘 전주우리클럽(회장 한종현)은 2일 전북일보와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전주지부(지부장 최인규 목사)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연탄나누기 캠페인’에 동참해 연탄 2000장에 해당하는 1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전북일보사 7층 사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국제와이즈멘 전주우리클럽 한종현 회장, 연탄나눔운동 전주지부 최인규 지부장과 이현 사무국장, 전북일보 윤석정 사장과 한제욱 이사 겸 경영기획국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한종현 회장은 “전북에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과 아이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다 클럽을 창단했다”며 “연탄나눔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동참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는 아이들을 선정해 후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북일보 윤석정 사장은 “국제와이즈멘 전주우리클럽이 사랑의 연탄나누기 캠페인에 따뜻한 정성을 모아줘 감사하다”며 “클럽이 앞으로도 좋은 활동을 이어가며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