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직원 체육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교육에서는 화재안전 기초 상식 및 화재진압 체험, 응급처치 교육으로 심폐소생술(CPR), 하임리히법 등 응급처치 교육을 받았다.
강사로 나선 119 구조대는 “부정맥, 기도폐쇄, 호흡부진, 대량 실혈, 쇼크, 뇌 손상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하여 발생하는 심근경색 등 급성 심 정지 상태에서 1분 이내에 시행하면 생존율이 97%나 되지만 4분 이내면 50%로 떨어진다”며 “10분이 지나면 의료진이 심장을 살려내더라도 뇌사 상태를 면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김성수 지사장은 “응급환자 발생과 위급한 상황에서의 대처능력을 체험함으로써 일상생활에서 심근경색 환자발생시 처치 요령과 화재발생시 대처요령을 숙시하게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