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준공식에는 김생기 시장과 장학수 도의원, 정병선·안길만 시의원, 천성종 입암면장과 기관단체장, 지역주민등 1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낡고 노후된 구 농업인 상담소를 허물고 신축된 상담소는 2억5000만원(국비와 시비 각각 1억 2500만원)이 투입되어 279㎡ 부지에 연면적 119㎡ 규모로 상담실(40㎡)과 교육장(55㎡)및 각종 편의 시설을 갖추었다.
신축된 농업인상담소는 지역농업인들의 각종 교육과 모임장소는 물론 농업인의 현장애로기술 해소공간이자 지역주민과 정보교류 그리고 문화활동 공간으로 활용되게 된다.
김생기 시장은 “농업인상담소가 현장애로기술의 신속한 해결과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농업지식과 정보를 체계적으로 전달하여 농업인의 복리 증진과 농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할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정읍시는 2016년에 협소하고 노후된 시설로 환경이 열악한 북면 농업인상담소 신축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