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우정청, 우수고객 초청 '파트너십 데이' 행사

전북지방우정청(청장 김병수)은 지난 20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우체국예금 우수고객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트너십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소프라노 조수미의 송년 콘서트 ‘그리운 날의 기억’을 감상하고 우체국을 소재로 한 시·서화 전시품을 관람했다.

 

또 병신년 새해를 앞두고 편지쓰기와 시낭송 등 문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김병수 청장은 환영사를 통해 “올 한 해 우체국에 보낸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체국이 전북도민과 함께 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