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소프라노 조수미의 송년 콘서트 ‘그리운 날의 기억’을 감상하고 우체국을 소재로 한 시·서화 전시품을 관람했다.
또 병신년 새해를 앞두고 편지쓰기와 시낭송 등 문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김병수 청장은 환영사를 통해 “올 한 해 우체국에 보낸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체국이 전북도민과 함께 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