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익산시는 새 아파트에서 발생한 균열 등의 하자로 주민들이 안전점검을 요구하고 있다는 주장에 따라 모현동 부영2차 아파트에 신속한 안전점검을 실시할 것을 공문으로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난해 9월부터 입주를 시작했지만 입주 3개월 만에 여러 동에서 균열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안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