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지역주민의 재산과 생명 보호및 산림경관 보전을 위한 생활권내 사방사업을 집중 시행하고 산림정책 홍보등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특히 주민설명회를 통하여 건의된 사항들을 현장에서 즉시 반영하여 지역주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고, 우수한 산림경관을 보전할 수 있도록 안전성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친자연적인 공법을 적용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배정환 소장은“올해 산림토목사업은 견실시공 및 친자연적인 면을 최대한 반영하여 재해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하여 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각 지역별 주민설명회(사방사업 대상지)는 △17일 완주조합(완주 운주면 산북리 산12-1) △19일 지역본부(완주 운주면 구제리 산50) △19일 정읍조합(정읍 입암면 등천리 산107) △22일 상양마을 현장(익산 여산면 원수리 산178) △현장(부안 변산면 도청리 산1-3)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