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복지재단, 전주 완산구 관내 어르신 주거개선 사업

이랜드복지재단은 이랜드건설과 함께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전주시 완산구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 2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이랜 드림 하우스 사업으로 아름다운 희망을 선물했다.

 

주거개선지원을 받은 동서학동 유모씨(87)는 “집이 노후돼 지붕과 천장에서 비가 새고 방문을 여닫는 것도 쉽지 않아 불편했었는데 이렇게 새집으로 만들어 줘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편안해 기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