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 본보 3일자 1면에 보도된 ‘국민의당 신인 가점 큰 변수’ 기사에서 전주을 선거구 한명규 예비후보는 지난 2009년 전주 덕진 재선거에 예비후보 등록을 했을 뿐 당내 경선 등에 참여하지 않아 신인가점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돼 이에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