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전원찬)와 전북서부지부(지부장 최규흥)는 6일 올해 전북도내 중소기업의 시설투자와 고용창출, 기술개발을 위한 정책자금 1507억원을 확정,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중진공은 ‘신성장기반자금’과 ‘개발기술사업화자금’, ‘사업전환자금’ 분야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정책자금 융자업체가 신규로 고용을 창출할 경우, 1년 동안 고용인원 1명당 0.1%(최대 2%까지)의 금리를 인하해준다.
정책자금 신청·접수는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에서 온라인 자가진단 후, 중진공 전북지역본부(063-210-9900) 또는 전북서부지부(063-460-9800)에서 사전상담을 거친 뒤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