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완산구, 선·후배 공무원 멘토·멘티 결연식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최락휘)는 지난 11일 구청 회의실에서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부한 공직경험을 가진 선배와 신규 후배 공무원을 맺어줘 업무적·정서적 공유로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선후배 공무원간 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

 

완산구는 구청 담당급 공무원중 신뢰받고 역량있는 7명을 멘토로 선정하고 공무원으로 임용된지 1년 미만인 신규 직원 20명으로 멘토 1명당 멘티 2~3명을 동일직렬로 연결해 업무 노하우에서 부터 개인적 고충 상담까지 다양한 소통을 나누게 된다.

 

최락휘 구청장은 “직장 선배이자 인생선배인 멘토들이 따뜻한 배려로 후배가 훌륭하게 공직사회에 안착해 시민들로 부터 사랑받는 공직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