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로 금융그룹, 전주서 VIP 리셉션 개최

전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베스트로 금융그룹은 똑똑한 금융 부자가 넘치는 사회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여수에 이어 18일 2번째로 전주 르윈호텔 백제홀에서 VIP 리셉션을 개최했다.

 

임동계 대표의 내빈소개에 이어 베스트로금융그룹 강흥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랜시간 이어온 전라북도 의사회와의 돈독한 인연을 소중히 여기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의사회 김주형 회장은 “지난해 회원들의 권리를 찾아주고 알려주고 지켜주고자 베스트금융그룹과 MeFis 업무제휴를 했다”며 “지금까지 알지못했던 보험금 수령연장제도나 단체할인제도, 연금저축이전제도를 통해 많은 것을 알게됐다”고 화답했다.

 

이날 리셉션은 현재 대한민국의 금융실태와 금융거래방식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특히 국민연금 등 연금성자산 1000조에 대해 선진국들은 15%이상의 수익을 내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당국과 가입자의 무관심속에 5%내외의 수익만을 내고 있는 상황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며 베스트로금융그룹과 의사회간 관계 증진의 필요성을 재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