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농어촌공사, 경작로 확포장 공사

한국농어촌공사 정읍지사(지사장 정동환)는 2016년도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사업을 이달초에 착공, 본격적으로 공사를 실시한다.

 

정읍지사에 따르면 총 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하여 정읍시 고부면외 농로 12㎞를 확·포장할 계획으로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영농기전에 마무리 할 방침이다. 폭이 좁은 농로를 농기계 출입이 자유롭도록 3m로 확장하고 포장함에 따라 농산물의 생산지, 가공, 유통시설간의 편의성을 높이고 기계화 영농촉진및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환 지사장은“농업인들의 영농편익을 도모하고 소득증대에 기여하여 농업경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