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교수는 “평소 공부를 하고 싶어도 형편이 어려워 학업을 포기하는 학생들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며“어려운 학생에게 공평한 공부 기회를 주고 있는 옥천인재숙에 작은 정성이나마 도움을 줘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