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순창지사 풍년 기원 통수식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박중기 지사장)는 28일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순창군 인계면 마흘리에 위치한 대산저수지에서 ‘2016년 안전영농 및 풍년농사 기원 통수식’을 가졌다.

 

이날 통수식에는 유관기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순창지부, 운영대의원, 시설관리원 및 지역주민들과 지사 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통수식 자리를 통해 농업생산기반시설의 유지관리와 농업인 서비스 향상으로 공사가 농어촌용수 전문기관으로 도약하는데 크게 이바지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순창지부에 농어촌공사 사장의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 지사장은 기념사에서 “농어촌용수관리 전문공기업으로서 순창 농민에게 안정적 농업용수 공급은 물론 농업기반시설의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