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정 작가의 ‘엠마오로 가는 길’이란 작품은 세로 2미터, 가로 7미터의 화폭에 담아낸 성화로 성경에 나오는 장면을 묘사했다.
홍정길 이사장은 “성화만을 고집하며 30여년 외길을 걸어온 최미정 작가의 이번 작품은 기독교 복음의 핵심을 잘 묘사한 걸작이다”며 “이 귀한 작품이 우리 대학에 걸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