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장한 어버이로 구본열(신풍동) 씨가 보건복지부장관상, 평소 부모님 뜻을 존중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며 소행을 실천한 양경철(성덕면) 씨가 도지사상, 유정순(부량면) 씨 외 9명이 김제시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사회복지법인 현죽재단(이사장 서원석)도 10명을 선정, 표창하고 격려했다. 현죽재단은 현죽효행상을 제정, 지난 1998년부터 어버이 날 기념식을 후언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