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지평선축제의 마스코트인 ‘지평이’라는 공식 명칭으로 20명의 서포터즈를 선발, SNS를 통한 지평선축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홍보함과 동시 축제 관련 정보 교류 활성화로 많은 시민 및 관광객들의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지평선축제 서포터즈인 ‘지평이’는 SNS를 즐기고 지평선축제에 대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의견을 주기적으로 제공할 수 있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 하는 사람은 이달 24일부터 오는 6월15일까지 지평선축제홈페이지(http://festival.gimje. go.kr) 및 공식불로그(http://blog. naver.com/gimjehorizon)를 통해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