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식재산센터·중기진흥공단 우수기업 발굴 업무협약

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 전북지식재산센터(센터장 정승원)와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전원찬)는 5일 전북지식재산센터에서 ‘전북지역 지식재산 기반 우수기업 발굴 및 공동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전북지식재산센터는 탄소융복합산업 등 전북지역 5대 전략산업 관련기업 중 우수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하여 특허 등 지식재산 창출 사업화를 지원하게 된다.

 

또한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는 발굴된 기업의 도약 및 우수 특허기술의 사업화 촉진을 위해 운전자금 및 시설자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북지식재산센터와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는 공동으로 기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오는 8일까지 ‘2016년 전북지역 잔략산업 IP-Biz 융합지원사업’의 수혜기업을 모집하며, 신청은 전북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로(http://w ww.ripc.org/jeonju/)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