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인후동 부영5차 아파트 편의시설 및 헬스장 개장식이 지난 8일 열렸다.
도비 보조금을 받아 마련된 헬스장에는 러닝머신과 싸이클, 밸트마사지기, 안마의자 등 운동시설이 구비됐고, 관리동 2층에는 생활정보 등을 교환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대로변 인공숲에는 장애인 및 노약자 통행을 위한 사잇길이 개설됐다.
한편 이날 개장식에는 김광수 국회의원과 김종철 도의원, 이병도·오정화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