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북부사무소, 안전산행 캠페인

지리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자 안유환)는 지난 1일과 2일 뱀사골 탐방로 및 달궁 자동차야영장에서 유관기관 합동 탐방로 내 안전산행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남워소방서, 인월119안전센터, 남원의용소방대와 함께 3대 사망사고(심혈관계 질환, 추락사, 익사)예방,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음주산행 금지 캠페인 및 야영장 에티켓 지키기, 소화기 사용법, 산행정보 앱 홍보와 심폐소생술 교육 등으로 진행했다.

 

북부사무소는 지난달 28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캠페인을 벌였다.

 

북부사무소 우동제 탐방시설과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자기 체력에 맞게 고지대보다 저지대를 탐방 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