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문체부와 한국저작권위는 12일 저작권위 서울사무소에서 제1회 릴레이 기증식을 연다.
이날 기증식에서 착한사진연구소의 남상욱 대표가 ‘1년 365일 연중 따뜻한 나눔’을 의미하는 365점의 사진작품과 그 저작권을 기증한다.
저작권위는 기증 작품의 이미지를 공유마당(http://gongu.copyright.or.kr)에 올려 일반 국민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저작재산권 기증은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처럼 기증자가 다음 기증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이어지며, 다음 달에는 한국창작사진작가협회의 서원수 부회장이동참할 예정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