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준법지원센터, 모범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쌀 전달

법무부 남원준법지원센터(남원보호관찰소·소장 김용현)는 6일 센터 강당에서 사랑 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현 소장을 비롯해 김영기 전주지방검찰청 남원지청장, 노동식 법사랑위원 남원지역연합회장 등 19명이 참석했다.

 

센터는 추석 명절을 맞아 법사랑위원 남원지역협의회 및 남원보호관찰소 원호협의회로부터 백미(20㎏) 38포를 후원 받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성실히 생활하는 모범 보호관찰대상자 26명에게 전달했다.

 

김영기 지청장은 “우리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사랑 쌀을 후원해 주신 법사랑위원 및 원호위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 사회 내 어렵게 사는 보호관찰대상자에게 보다 깊은 애정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