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미희 전주시의원 한국문인협회 신인작품상

전주시의회 고미희 의원(비례대표)이 12일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열린 (사)한국문인협회(이사장 문효치) 주관 ‘2016 문학상 시상식’에서 작품 ‘숲속유치원’으로 동시부문 신인작품상을 수상했다.

 

20여 년 동안 유치원을 운영하면서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기 시작한 고 의원은 “부족한 시를 당선작으로 뽑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글을 쓰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