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 년 동안 유치원을 운영하면서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기 시작한 고 의원은 “부족한 시를 당선작으로 뽑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글을 쓰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