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역 외식업체 4곳과의 협약을 통해 이들 4개 업체는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다자녀가정 아동 등 저소득층에게 분기 1회씩 외식과 매월 추어탕 천연발효빵 돼지고기 등을 지원한다.
이승창 삼례읍장은 “지역 외식업체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건강한 사회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